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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4건)
선거법 위반은 친고죄가 아니다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법률 용어 중에 ‘친고죄’라는 것이 있다. 친고죄는 "피해자의 신고"가 있어야 범죄가 성립되는 죄를 의미한다. 즉 범죄의 피해자가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그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처벌이 ...
전경만 기자  |  2016-07-2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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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재벌 사내보유금 370조 부실기업에 토해 내야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20세기 초반부터 일기 시작한 신자유주의에 입각한 무역교류는 우리의 시대모습을 바꾸기 시작했다. 정부의 간섭을 최대한 배제하고 기업들의 이익을 최대한 보장한다는 신자유주의 바람은 한국의 ...
전경만 기자  |  2016-07-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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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화 오블리비언, 인류의 자기희생은 역사발전의 동력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영화 오블리비언, 인류의 자기희생은 역사발전의 동력모든 인류가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지구종말’이다. 현재에서는 알 수 없는 지구의 마지막 모습에 대한 사람들의 상상력은 기발하다....
전경만 기자  |  2016-07-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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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가면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역사가 있다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창룡문’은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의 동문이다. 종각을 기점으로 동쪽에 있는 문으로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바라볼 수 있으며 문루 위루 해가 오르는 모습이 용이 날아오르는 것과 같다고 해서...
전경만 기자  |  2016-07-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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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들의 부패 더 엄하게 규정해야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관료들의 부패 더 엄하게 규정해야독재국가가 아닌 민주국가에서 정부를 구성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관이 있다. 행정부와 입법부 그리고 사법부이다. 행정부의 수반은 국민투표로 선출하고 입법...
전경만 기자  |  2016-07-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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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과 부패는 식민지배 보다 더 나쁜 지배형태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명나라의 여러 황제 중에 가장 유명한 황제를 꼽으라면 3대인 영락제일 것이다. 주원장의 넷째 아들이었던 영락제는 ‘연왕’이라는 칭호를 얻어 지금의 북경을 지배했었던 패자이었다. 그러나 조...
전경만 기자  |  2016-07-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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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가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많다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스페인 내전은 파시스트에 저항한 이념의 전쟁이었다. 독재자 프랑코에 저항하기 위해 19세기 이후 만들어지기 시작한 모든 이념들이 파시스트를 거부하며 합종연횡을 했던 전쟁이었다. .20세기...
전경만 기자  |  2016-07-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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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 철학과 인성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 때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말이 있다. 백년을 미리 내다보는 것이 교육이라는 뜻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그런데 요즘 한국 교육의 현주소는 어디쯤일까 하고 돌아보면 고개를 갸우뚱...
전경만 기자  |  2016-07-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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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경인종합일보] [바로 잡습니다]경인종합일보 2016년 6월 13일자 신문 1면과 3면, 6월 15일자 1면의 천부교 관련 기사에서 ‘박윤명 회장이 실종되고, 이를 이용하여 일부 세력들이 공유재산을 횡령하였다.’는 ...
경인종합일보  |  2016-07-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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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의 이름 뒤에 무엇이 남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역대 조선왕들 중에 적통이 아닌 찬탈에 의해 왕이 된 사람은 세 명이다. 세조와 중종 그리고 인조다. 세조는 어린 조카의 왕위를 찬탈했으며 중종은 연산군의 뒤를 이어 왕이 됐다. 그리고 ...
전경만 기자  |  2016-07-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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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한국의 오늘을 예언했나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중국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했던 시대를 상기해보면 아마도 오호십육국(五胡十六國)시대일 것이다. 당시 중국의 백성들은 끊임없는 전란 통에 나라를 등지고 유리걸식(流離乞食)하기를 밥 먹듯이 했...
전경만 기자  |  2016-07-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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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은 나라의 주체이지 결코 개·돼지가 아니다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민중은 나라의 주체이지 결코 개·돼지가 아니다한국역사에 있어 국가가 사라질 만한 몇 번의 위기가 있었으며 실제로 국난을 극복 못하고 사라진 국가도 있다. 백제는 나당연합의 공격을 받아 위...
전경만 기자  |  2016-07-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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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썽사나운 기초의회 자리다툼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자리 독식 기초의회 이전투구 스스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후반기 들어 각 기초자치단체의 의회들이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잡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의장과 부의장 자리를...
전경만 기자  |  2016-07-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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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 창설 서울 행사는 한국 모독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아직 식민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았으며 일본의 오만은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 일본에 의한 조선 강제병합은 지난 1910년 8월22일 이루어졌다. 이로부터 일주일 뒤에 법령은 효력을 발휘...
전경만 기자  |  2016-07-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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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남아 농지를 줄이는 근시안적 정부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논 1ha는 물 3000톤 보관, 거대 인공습지이자 생태의 보고장마철이 됐는데도 일부 하천에는 물이 없다. 기상이변이 심해져 기상청의 예보와는 달리 비가 많이 오지 않는 탓도 있지만 비가...
전경만 기자  |  2016-07-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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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먼저 보낸 산자들의 아우성을 들어주자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성년 이전에 아버지와 어머니 즉 (부모)父母가 다 죽으면 남아 있는 사람을 가리켜 고아(孤兒)라고 한다. 거기에 기댈 친척까지 없으면 천애고아(天涯孤兒)라고 한다. 그러나 반대로 기르던 ...
전경만 기자  |  2016-07-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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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시대정신은 민생이었다.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조선의 28명 임금 중에 유난히 빛나는 왕이 있다. 제22대 임금인 정조다. 정조는 조선최초의 계획도시 수원화성을 만들었다. 정조가 위대한 것은 오늘날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축성한 것...
전경만 기자  |  2016-06-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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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가 보여주고자 하는 데쟈뷰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브렉시트가 보여주고자 하는 데쟈뷰보호무역주의는 세기말에 끝이 났다.오스트리아의 황태자가 폴란드 땅에서 세르...
전경만 기자  |  2016-06-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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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6·25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1950년 6월25일 일요일 새벽, 북한은 남한을 기습 남침했다. 탱크를 앞세운 북한의 기갑부대는 파죽지세로 남하하며 남한의 모든 것들을 초토화 시켰다....
전경만 기자  |  2016-06-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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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보좌관 비리 서영교 의원 뿐일까?
[경인종합일보 전경만 기자] 국회보좌관 비리 서영교 의원 뿐일까? 아들을 인턴보좌관으로 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있는 더민주당 서영교 의원에 대한 보도가 연일 터지면서 의원 보좌관 제도에 대한 질타가 이...
전경만 기자  |  2016-06-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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