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종합 안산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유기동물 위한 현장행정 펼쳐
   
▲ (왼쪽부터) 안산 유기동물보호센터 박한웅 센터장과 생명산업과 직원들,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경인종합일보 강영식 기자]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 유기동물 위한 현장행정 펼쳐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지난 20일 안산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유기동물 보호에 애로사항과 시 차원에서 지원 가능한 방안을 강구했다.

이 부시장은 지난 7월 10일 안산시 부시장으로 취임 후 시 관내기관을 순회하며 현장행정을 펼치던 중 이날 안산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박한웅 센터장과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 차원에서 지원·개선이 가능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부시장은 “우리나라도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지만 입양에 관련된 부분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파양과 유기된 동물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고 밝히고 “안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여주는 유기동물에 관한 관심에 시를 대표해 감사드리며 시설도 생각보다 깨끗하고 잘 운영되고 있다.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부시장이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방문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 부시장은 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영식 기자  gnews.rc@gmail.com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