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양주시청 감동갤러리‘제3회 뉴드로잉 프로젝트 수상작’展 개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6월 13일까지 시청 내 ‘감동갤러리’에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제3회 뉴드로잉 프로젝트’ 수상작展을 개최한다.

감동갤러리는 시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증진시키고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자 시청 내에 개관한 문화 예술공간으로 다양한 주제와 작가의 예술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3회 ‘뉴드로잉 프로젝트展’에서 대상을 차지한 곽윤경 작가의 작품 외에도 우수상, 장려상 등 수상작가 16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된 작품들을 통해 청년 작가들의 순수한 에너지와 신선함, ‘뉴드로잉’의 다양한 가능성과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개최한 제3회 뉴드로잉 프로젝트 드로잉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511명의 청년작가가 지원해 1차 심사를 거쳐 162명을 선정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 1인과 우수상 5인, 장려상 57인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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