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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도지사,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방문- 염종현 대표의원 ”도의회와 도집행부와의 강력한 협치를 통해서 새로운 경기도를 함께 만들자“
   
[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기자] 이재명 도지사,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방문




민선 7기 이재명 신임 경기도지사가 2일 오전 취임 인사차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을 방문해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염종현 대표의원은 “이재명 도지사의 취임을 환영하고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새로운 경기도를 위해 불철주야 일하는 도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예산, 조직, 인사 전반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재적 142석 중 135석을 차지하고 있는 절대 다수당으로, 향후 경기도민을 위한 경기도정을 이끌어 가는데 협력과 조화가 필요불가결한 상황이다.

염 대표의원은 “도집행부와 협력할 것은 협력하겠지만, 의회 본연의 임무인 견제와 감시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의회와 도집행부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강력한 협치를 통해서 새로운 경기도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천 기자  darkhose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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