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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옹진군수, 유관기관 방문군민이 행복한 기회의 땅 옹진, 군․경 협조 체계 구축 마련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민선7기 장정민 옹진군수는 지난 2일 본청 효심관에서 검소하면서도 군민화합을 도모하는 취임식을 갖고 3일 옹진군 관내를 책임지고 있는 해군2함대 사령부(경기도 평택시 소재)와 인천중부경찰서, 인천해양경찰서, 인천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3일 오전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한 장 군수는 이종호 해군2함대사령관과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서해수호를 위해 헌신한 국군장병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으며, 특히 남북 함정 핫라인이 10년만에 복원 된 만큼 앞으로도 관․군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면서 함께 서해평화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이날 오후에는 중부경찰서, 남부경찰서, 인천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옹진군 관내 안전한 치안유지를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경찰 및 해경 대원들에게도 군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난안전대비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해수욕장 등 물놀이 안전을 위해서 협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장 군수는 “서해 북방한계선을 넘나들며 우리 해역에서 중국 어선들의 무분별한 불법 조업으로 어민들의 피해가 큰 만큼 서해5도 해양주권수호와 어민들의 어업활동 안전을 위해 우리 수역에 침범한 불법 어선에 대해 해군과 해경이 합동으로 강력하고 단호한 조치를 해줄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장정민 옹진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기회의 땅 옹진”을 위해 관․군․경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평화 옹진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삼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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