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천시정
미래 IT 영재를 기르는 '인천시교육청'
   
▲ 고등학생부 최하늘, 구건모 학생을 비롯하여 은상 14명, 동상 15명, 장려상 10명 등 총 39명이 입상했다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일 발표된 제35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부문에서 고등학생부 최하늘, 구건모 학생을 비롯하여 은상 14명, 동상 15명, 장려상 10명 등 총 39명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14명,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16명 등 총 42명이 참가하여 39명이 입상했고 전년도에는 33명이 입상한 바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한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소프트웨어(SW) 인재들이 수학적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필요로 하는 알고리즘 및 구현 능력을 다루는 대회로 국내 최고 권위 소프트웨어 분야 경시대회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종윤 창의인재교육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컴퓨팅 사고력 기반의 문제발견 및 해결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분야를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융합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별도의 사교육 없이 정규 학교교육과정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소프트웨어융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교와 학생 중심 소프트웨어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원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