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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청렴·안전 결의대회
   
▲ '4단계 건설관계자 청렴·안전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7일 오전 공항공사 청사 대회의실에서 공항공사 임직원과 건설사업관리단, 설계사, 시공사 등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단계 건설관계자 청렴·안전 합동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4단계 건설사업은 증가하는 항공수요에 적기 대비하고 인천공항의 허브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4조2천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제2 여객터미널 확장공사와 제4활주로 건설 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4단계 건설사업은 올해 하반기에 착수돼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결의대회는 올해 하반기 4단계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착수에 대비해 4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건설관계자를 대상으로 애로사항 청취, 청렴교육 시행, 청렴·안전 합동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최고 수준의 윤리의식과 안전의식을 다짐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신주영 인천공항공사 건설본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청렴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성공적인 4단계 건설사업을 위한 핵심 가치임을 공유하고 4단계 건설현장 전체에 걸쳐 청렴과 안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전파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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