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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활동 사전신고제 우수운영기관 선정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경기 양주시청소년수련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양주시청소년수련원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에서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사전신고제 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지난 4일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으로 충남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청소년활동 우수참여(자)기관 초청행사’ 시상식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수련활동 사전신고제는 19세 미만의 청소년 수련활동의 실시계획을 사전에 신고받고 관련정보를 참여자와 학부모 등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터넷에 공개하는 제도다.

양주시청소년수련원은 총 93건의 사전 신고사항을 공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18년 청소년 안전사업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수련원 관계자는 “수련원을 이용하는 모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동장 개선사업, 수련원 본관의 기능보강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질 높은 수련활동을 제공을 위한 전문성과 공공성, 투명성 강화에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청소년수련원은 2016년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2017년도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우수 운영기관 선정, 2018년 청소년수련활동 사전신고제 우수상을 수상한 봐 있다.

임재신 기자  lim.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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