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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믿음신협, 제46차 정기총회 개최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경기 의정부시 믿음신협이“든든한 금융의 힘으로 따뜻한 협동의 힘으로 당신을 어부바 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의정부시 믿음신협(이사장 최병육)이 지난 26일 의정부중앙감리교회 본당에서 안병용 의정부시장, 홍문종 국회의원, 홍원표 신협중앙회 경기인천본부장, 조합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믿음신협 총회는 제1부 예배, 제2부 기념식, 3부 본회의 순으로 실시했다.

신협은 지난 1970년 7월 조합원 28명, 자산 2만5,300원으로 기독교근친회신용협동조합 창립, 현재 자산 약 4,000억원에 믿음신협 민락지점(본점), 중앙로지점, 회룡지점, 신시가지지점, 가능지점, 경민출장소로 거래조합원수 약 5만여명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의정부 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 믿음신협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우수사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 조합원과 사업장과 믿음신협이 서로 협력하여 조합원들에게 할인 혜택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특히, 믿음신협은 우리나라에 지속되는 저성장 저금리로 국내·외 금융 위기 속에서도 최병육 이사장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위기를 기회로 삼고 전년대비 800여억 성장한 자산 약 4,000억원 적립금 67%, 출자배당금 4.21% 으로 지난한해 154억원에 총수익을 창출하는 신협으로 발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믿음신협은 경기인천지역 160여개 신협중 상위 6번째인 의정부 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자랑스럽고 의정부에 희망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1% 대학자금 대출 등 저금리대출을 통해 의정부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최병육 상임이사장은 “국내외 경기침체 속에서도 15억의 당기순익을 실현하여 최근3년 연속 4%이상의 출자배당으로 믿음신협 조합원들에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며 “성장을 바탕으로 불우이웃을 돕고 다자녀가정, 대학생들을 위한 저금리 대출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치며 ‘믿음신협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란 표어 아래 어부바의 마음으로 영세자영업자, 서민 등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태동한 신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 ‘2020년 자산 5000억 달성'을 목표로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우리 신협을 '견고한 반석위에 세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임재신 기자  lim.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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