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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시민 어려움 해결 위해 최선 다하겠다”오는 20일까지 임시회…13개 안건 처리
[경인종합일보 이종찬 기자] 오산시의회, “시민 어려움 해결 위해 최선 다하겠다”


오산시의회는 오는 20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13개의 안건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오산시의회는 오는 11~20일 제240회 두 번째 임시회를 열고 ‘2019년도 오산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3개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당면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오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안 등 조례안 9건, 남북평화협력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오산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19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등 총 13건의 부의안건을 짧은 회기동안 심의·의결한다.

장인수 오산시의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부의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인지하고, 어느 한 분야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열정을 갖고 시민의 불편함과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 등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내년도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예산낭비 차단을 위한 중요한 회기가 될 전망이며, 조례심사특별위원회구성 위원장에는 김영희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 위원장에는 한은경 의원, 결산검사 대표의원으로 이상복 의원이 선임됐다.

이종찬 기자  leejc53@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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