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천시정
인천공항, 4월 문화공연 ‘Blooming’ 개최봄 꽃처럼 감동이 피어나는 문화공연으로 열려
   
▲ 퓨전 국악’투블라썸 사진=인천공항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인천국제공항에서 봄 꽃처럼 감동이 피어나는 4월 문화공연 'Blooming' 콘서트를 개최한다.

퓨전국악 밴드 '투블러썸'과 어쿠스틱 밴드 '세자전거'가 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무대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이달 한 달간 선보일 예정이다.

꽃이 만발하는 봄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이번 한 달 간 봄꽃처럼 감동이 피어난다는 뜻을 담은 'Blooming'을 주제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새로운 테마의 공연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상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달 상설공연으로는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느끼게 해 줄 '투블라썸'과 감미로운 어쿠스틱 밴드 '세자전거'가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레퍼토리의 무대를 꾸민다.

'투블라썸'은 25현 가야금과 대아쟁, 보컬로 구성된 퓨전국악 그룹으로, 국악을 기반으로 K-pop, 재즈,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해 세련되고 자유로운 퓨전국악 앙상블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커버해 온라인에서 주목 받은 '세자전거'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세자전거는 기타, 건반, 카혼 연주에 담백하고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진 어쿠스틱 인디 밴드로, 봄을 맞아 더욱 짙어진 감성과 유쾌한 무대매너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국제공항 컬쳐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어쿠스틱 밴드 ‘세자전거' 사진=인천공항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