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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상공회의소, 일자리 제공 위해 총력
[광주=경인종합일보 전주필 기자]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일자리 제공 위해 총력


광주하남상공회의소(이하 회의소, 회장 최채석)가 실업문제 해소를 위한 일자리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하남지역의 5천개가 넘는 기업체를 관리하는 회의소는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해 매년 15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년층 인턴사업을 펼쳐 매년 160명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으로 최근 2년간 213명의 취업을 지원하고,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을 통해 최근 3년 동안 1천명이 넘는 구직자들에게 세제혜택을 줌과 동시에 우수한 인재를 기업체에 제공하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회의소는 매년 16명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제품박람회 구인구직 상담 실적 110건, 광주시 채용박람회 지원으로 실업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격 취득 검정시행을 대행해 최근 2년 동안 1600여 명의 합격을 돕고,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과정, CEO 아카데미, 중소기업 실무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채석 회장은 “광주·하남지역의 상공업계를 대표해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기술과 정보 등을 제공함을 물론 경기 침체에 따른 청·장년과 구인구직 상담 등의 일자리 제공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주필 기자  gnews.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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