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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2019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8월 9일부터 3일간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차 국내·외 출연진 9팀을 공개했다.

해외 출연진으로는 투 도어 시네마 클럽(Two Door Cinema Club), 세브달리자(Sevdaliza), 스틸하트(Steelheart)와 국내 출연진 YB, 피아, 로맨틱펀치, 브로콜리 너마저, 잠비나이, 로큰롤라디오 등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2019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은 10일 오후 2시부터 3일권에 한해 40% 할인이 적용된 12만원(정가 20만원)에 판매된다.

얼리버드 티켓은 5천매 한정으로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시와 공사는 "국내 최대 아웃도어 락 페스티벌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라인업으로 구성하고 있다"며 "순차적으로 헤드라이너를 포함한 2, 3차 라인업을 발표할 계획이며, 국내·외 아티스트 60여 팀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 인천 펜타포트음악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travelicn.or.kr) 및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http://pentap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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