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섹션뉴스 사회
안성 양성면 화재, 소방관 1명 사망·부상자 다수 발생
   
[경인종합일보 배명효 기자] 안성 양성면 화재, 소방관 1명 사망·부상자 다수 발생

안성시 양성면 석화리 종이상자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6일 오후 1시 14분경 안성시 양성면 석화리 종이상자공장에서 23명의 종업원이 작업 중 지하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 인근 소방서에서 진화작업 중 소방관 1명이 사망하고 인근주민·직원 등 9명(6일 오후 3시 현재)이 평택굿모닝병원에 입원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에서 화재발생 후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으며 현재 소방당국에서는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배명효 기자  gnews.rc@gmail.com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명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