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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각장애인 제3회 볼링대회 양주시에서 개최시각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경기지역 우수선수 발굴
   
▲ 지난해 양주시 이성호 시장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양주시 대표로 출전하는 시각장애인 볼링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양주시청 제공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김진식 관장)은 오는 28일 수요일 오전 9시 양주 백석 볼링센터(양주시 백석읍 꿈나무로 200)에서 ‘2019년 제3회 경기도시각장애인볼링대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시각장애인볼링대회는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들의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비시각장애인 볼링과 다르게 레인에 설치된 가이드 레일을 이용하여 투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 대회에는 시각장애인 볼링 선수, 심판 및 운영 요원 등 약 100명이 참가한다.

출전 선수는 국가대표 및 시.군 대표 선수를 제외한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들이 참가하며, 경기 부문은 TPB1, TPB2, TPB3, 슈퍼 약시부로 나뉜다.

또한, 이날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에게는 부문별 시상이 이루어진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김진식 관장)은 “이번 2019년 제3회 경기도시각장애인볼링대회를 계기로 시각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뿐만이 아니라 경기지역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에도 큰 힘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볼링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지난해 양주시 이성호 시장이 덕정동 양주볼링장에서 훈련중인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양주시 대표로 출전하는 시각장애인 볼링선수단을 격려했다.

임재신 기자  lim.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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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에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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