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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출신 볼링 선수 6명, "제100회 전국체전" 출전양주시청·덕정고·백석고 등 6명 경기도대표 확정
   
▲ 여자 일반부 양주시청 양다솜 선수. 사진=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공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경기 양주시 출신 볼링 선수 6명이 오는 10월 4~10일(7일간)까지 서울시 잠실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서울시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종목에 양주시청(1명),덕정고(4명),백석고(1명)등 6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여자 일반부 선발전에 출전한 양주시청 양다솜(22)이 지난 8월 10~14일까지 동서울 뉴그랜드볼링장에서 평택시청과 용인시청선수등 14명이 1일 8게임씩 4일간(총32게임)가진 경기도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3명을 선발하는 가운데 2위로 선발되었다.

이어 8월 19~22일 송파구 가든파이프 볼링장에서 펼져진 남.여 고등부 선발전에서 남고부 4명, 여고부 5명을 선발하는 최종 선발전에서는 덕정고 김호건,김세윤(이상 3년)이 남고부 2,3위로 선발되어 기득권을 획득한 청소년대표 박상혁(3년)포함 3명이 선발되었다.

또한 여고부에서는 덕정고 김채은(2년)과 양주백석고 박민서(1년)등 2명이 경기도 대표로 선발, 고등부 남.여 12명중 5명이 양주시 출신으로 여자 일반부 양주시청 양다솜 포함 6명의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제100회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한편, 출전선수 모두는 각 부별 5종목(개인전,2인조전,3인조전,5인조전,마스터즈)에 출전하며, 전년도 익산 체전에서도 양주시 선수들의 활약으로 경기도가 볼링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임재신 기자  lim.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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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출신 6명의 선수가 경기도 대표로 제100회 전국체전에 출전하게 된다.사진=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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