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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FTA센터 컨설팅 받은 5개 중소기업, FTA 활용 산업부장관 포상
   
▲ /경기FTA활용지원센터 제공
[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기자] 경기FTA센터 컨설팅 받은 5개 중소기업, FTA 활용 산업부장관 포상


경기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를 통해 FTA컨설팅을 받은 5개 업체가 FTA활용 확산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9일 ‘2019년 자유무역협정(FTA)활용 유공자 포상 및 경진대회 시상식’이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FTA활용을 통한 수출증대 및 수출선 다변화 등의 성과를 거둔 ‘중소·중견기업 및 임직원’ 9개 기업 및 임직원과 ‘유관·지원기관 및 직원’ 10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그 중 경기도 5개 중소기업이 경기FTA센터의 FTA컨설팅을 받은 후 산업부 FTA활용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주)컬러룬 ▲포켄스 ▲(주)월드에너지 ▲대진산업 ▲세한전동 ▲권진희 관세사 ▲형진주 과장


신상열 경기FTA센터장은 “FTA가 수출증대 등의 성과로 이어지려면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중소기업 가운데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경기FTA센터의 FTA활용지원 컨설팅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FTA센터에서는 FTA를 활용한 수출 첫걸음도 같이하지만, 사후검증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을 배치해 마지막 뒷모습까지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형천 기자  darkhose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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