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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 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추진에 박차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 공공산후조리원(조감도) /포천시 제공
[경인종합일보 윤정용 기자] 포천시, 경기 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추진에 박차


포천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관동건축사사무소(대표 윤정혁)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지상2층, 연면적 1,600㎡ 규모의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는 설계공모(2019.5.29.공고)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의 심사는 공모지침에서 요구되는 ‘산모를 위한 공간의 쾌적성’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당선작은 주어진 대지의 제약조건을 잘 이해해 합리적인 평면을 계획한 것으로 평가됐다.

시는 당선작 이외에도 2등작 건축사사무소 옆집(대표 김정숙), 3등작 ㈜에이치앤케이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홍승섭)와 ㈜진화건축사사무소(대표 김주헌) 공동작도 선정했다.

한편 포천시는 경기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위해 경관뿐 아니라 접근성, 신속한 응급대처 등 모든 면을 고려해 현재 부지(군내면 하성북리 596-2번지 일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정용 기자  kangyj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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