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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보건소, 2019년 민간ㆍ공공협력(PPM)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선정
   
▲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 수상 후 기념촬영 /화성시 제공
[화성=경인종합일보 이승수 기자] 화성시보건소, 2019년 민간ㆍ공공협력(PPM)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선정


화성시는 전국 보건소 및 협력 의료기관 총 376개소를 대상으로 결핵관리 우수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결핵예방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질병관리본부에서 주최하는 2019년 민간ㆍ공공협력(PPM)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국가 결핵관리 우수기관 포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대회는 지난 20일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질병관리본부, 지방자치단체 및 보건소 결핵관리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는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평가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8개월간 질병관리본부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역학조사 관리 등록 현황 확인으로 이뤄졌으며 역학조사 실시 건수, 접촉자 검진 건수, 잠복결핵감염 치료시작률, 잠복결핵감염 치료완료율 등의 지표를 집계했다.

김장수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결핵 전파 차단 및 예방을 위해 공직자와 집단시설ㆍ의료 관계자가 한마음으로 협업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철저하고 촘촘한 보건정책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수 기자  leonardo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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