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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추수확인 말씀대성회’ 이만희 총회장 서울 직강 성료
   
▲ 4일 진행된 ‘주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를 서울·경기남부 요한지파 수원교회에 일반 시민들과 교회 성도들이 모여 이만희 총회장의 직강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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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기자] 신천지예수교, ‘추수확인 말씀대성회’ 이만희 총회장 서울 직강 성료


- 4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서 ‘하나님의 새 일 창조 목적과 약속’ 주제로 강의

- 요한지파 수원교회서도 1500여명 이상 참석해 성경 말씀 나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 6개 도시에서 진행하는 ‘말씀대성회’의 첫 발걸음을 서울에서 내디뎠다.

4일 오후 7시 약 천여명 이상을 수용 가능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 볼룸이 만석을 이룬 가운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하는 ‘주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 6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기획되어 있으나 이 총회장의 직강인 ‘말씀대성회’는 2013년까지 진행된 이후 6년만에 재개되는 터라 서울의 이번 첫 집회에 수많은 이목이 집중됐으며 이러한 관심속에 현장이 좁아 함께 하지 못한 신도들은 전국 12개 지파의 본부교회와 지교회에서 모여 함께 첫 집회를 함께 했다.

 

서울·경기남부 요한지파 수원교회에 모인 일반 시민들과 교회 성도들이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소개되자 박수를 보내고 있다.


12개 지파 중 서울·경기남부 요한지파 수원교회(담임강사 이기원)에서도 목사, 신학생 등 일반 시민들과 교회 성도들 약 1500여명이 모여 서울 집회 현장 생중계를 시청했다.

이날 집회는 신천지 홈페이지와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어를 포함한 8개국어로 실시간 스트리밍 됐으며 순간 접속이 어려움을 겪을 만큼 수많은 인원이 동시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진행됐던 이 총회장 직강 ‘말씀대성회’이후 수천명의 후속교육 희망자가 등록한바 있는 만큼 6년만에 진행되는 이번 대집회의 남은 행보에 더욱 관심이 뜨거울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

 

 

 

김형천 기자  darkhose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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