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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땀 흘린 결실을 맺는 순간, 좋은 결과 거두길”-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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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기자] 이재명 지사 “땀 흘린 결실을 맺는 순간, 좋은 결과 거두길”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14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재명 도지사는(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 “정정당당하게,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여 이번 대회를 위해 땀 흘리며 준비한 노력이 결실을 보길 바라며 경기도가 추구하고 있는 ‘공정’의 가치를 대회장 곳곳에서 경기를 통해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며 道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기도는 이번대회에 28개 종목에 선수 590명을 비롯해 임원 및 관계자 270명 등 총860명이 참가하며 2018년 전라북도 익산 대회에 이어 종합우승 2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총감독 오완석 경기도 장애인 체육회 사무처장은 “대회 2연패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만큼 대회 종료일까지 아름다운 완주를 도선수단과 함께 하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형천 기자  darkhose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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