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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우리하남 나눔 대바자회’ 성황리에 종료
   
[경인종합일보 전주필 기자]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회장 한상영)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이 공동 주최, 주관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제2회 우리하남 나눔 대바자회’행사가 지난 19일 미사강변 13단지에서 열렸다.

이번 ‘제2회 우리하남 나눔 대바자회’행사는 하남시 지역 내 주민들과 기업인, 유관기관의 후원물품 기증 및 참여를 통해 개최되어 지역주민 2,000명, 자원봉사자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2018년에 이어 소상공인들이 함께했으며, 특히 ‘제2회 우리하남 나눔 대바자회’는 하남시치매안심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하남YMCA, 민들레 꽃피우기 지역아동센터, 50+반반학교, 광복회 하남시지회 등 유관기관과 LH강동권 주거복지센터, 대원포티스, 미사튼튼병원, MCR컴퍼니, 엄지스포츠, BNI 위너스 챕터 등 지역 내 기업 및 병원, 하남시 초중고 학부모연합회, 나룰 수채화 드로잉, 미사강변 14단지 관리사무소, 미사강변 13단지 동대표회 및 13단지 주민 등 다양한 주민 주체가 함께 부스운영에 참여하여 가족단위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많은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 지역 축제의 장으로 발돋움 했다.

한상영 회장은 “복지관 개관 4주년을 맞아 민생안정후원회와 복지관이 함께 개최한 바자회에 지역주민, 유관기관, 기업에서 많은 후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복지사각지대의 위기 대상자들의 긴급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지원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1월 6일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통해 위기가정에 김장김치를 지원하여 월동준비를 지원 할 예정이다.

전주필 기자  gnews.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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