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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중장기 관광진흥계획 마련군, 관광진흥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7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옹진군 관광진흥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가 개최되고있다. 사진=옹진군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7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옹진군 관광진흥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2월 22일에 착수한 본 용역을 통해 예술적 감성의 섬, 순수자연의 섬, 평화공감의 섬, 아름답고 편안한 섬 등 권역별 섬 개발 계획을 비롯해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 및 가고 싶은 옹진 홍보 등 전략적 사업추진 방안까지 2030년까지 옹진군 미래발전 동력으로 추진할 특색 있는 중장기 관광진흥계획을 마련했다.

이날 장정민 옹진군수를 비롯해 인천연구원, 인천관광공사, 대학교수 등 관광분야별 전문가와 군 관광진흥 자문위원 등이 참석하여 실행 가능한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용역수행사인 (사)한국관광개발연구원은 지역의 역사인문배경, 해상교통체계, 관광이용행태특성 등 철저한 관광여건분석을 통해 “옹진은 섬이다”라는 콘셉트로 여행자 중심의 서비스 공간으로의 변화를 목표로 옹진관광의 미래를 위해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발전계획과 사업전략을 주민 여론수렴 및 자문 등을 거쳐 옹진군 관광진흥계획을 최종적으로 수립하여 관광이 옹진군의 핵심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향후 10년간 관광진흥정책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관광객 700만명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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