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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1일 시청서 여행작가 태원준 씨 초청 강연 개최
   
▲ 성남시는 21일 오전10시, 시청 온누리서 여행작가 태원준 씨를 초청해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연다. /성남시 제공
[성남=경인종합일보 이한준 기자] 성남시, 21일 시청서 여행작가 태원준 씨 초청 강연 개최


성남시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에서 열여섯번째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강연은 여행작가 태원준씨가 연사로 나서 ‘여행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을 주제로 강연한다.

태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사이좋은 모자가 500일간의 세계여행을 통해서 얻은 여행의 설렘, 유쾌한 이야기, 어쩔 수 없는 고난들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평범한 주부였던 엄마는 세계여행을 하자는 아들의 제안을 덥석 받아들여 500일의 세계여행을 떠났다.

세계여행으로 엄마와 아들은 서로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여행을 함께 하지 않았다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 엄마의 삶을 탐험하면서 엄마와 교감 하는 충분히 의미 있는 여행을 하게 된다.

태원준 작가는 EBS <세계테마기행>,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KBS <다큐공감>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엄마 일단 가고 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등이 있다.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듣고자 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이한준 기자  theplay8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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