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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민선7기 인사혁신 통한 인사분야 최초의 상 받아.
   
▲ 사진=인천시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6일 세종시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인천시의‘사람잇고 미래잇다, 3801 인사혁신’사례가 대통령상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 우수사례의 발굴·공유·확산을 위해 실시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 및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례를 공모하여 전문가 심사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10개 지방자치단체가 발표했다.

인천시는 박남춘 시장과 함께 전직원 워크숍, 인사혁신TF 운영, 분야별 의견수렴 등 인천시 전직원 3800명이 소통하며 만들어낸 민선7기 인사혁신안의 추진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역량 있는 관리자 선발을 위한 다각도 승진심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의사결정을 하는 공감인사협의회 운영, 기피·현안업무 공모제, 공직자 아카데미 운영 등이 호평을 받아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민선7기의 ‘직원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원칙이 바로선 공정한 인사’에 대한 인사혁신을 추진하여 달성한 성과로서 인사분야에서는 최초의 수상으로 그 의미가 뜻깊다.

정명자 인사과장은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과 낸 사람이 우대받는 공정한 인사를 통해 인천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할 것”dㅣ라고 말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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