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종합 안성
안성병원 “내년에도 자원봉사자와 따뜻함 전할 것”사랑나눔 봉사회 38명 초청…자원봉사자의 날 개최
   
[경인종합일보 배명효 기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병원장 임승관)은 지난달 26일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제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안성병원 사랑나눔 봉사회 회원 38명을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의 노고 격려 및 봉사의식 고취, 병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안성병원 사랑나눔 봉사회는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의 접수에서부터 이동, 건강검진센터 보조업무, 취약계층 휠체어 이동 보조 업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안성병원에 꼭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제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은 총 3부로 구성됐으며 1부에서는 양희경 진료지원팀장의 안내 전문 봉사 역량강화 교육, 조문경 박사의 힐링 원예강좌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2부에서는 안성병원 의료사회복지팀장이 전체 간담회 및 요일별 팀미팅을 진행했으며 3부에서는 자원봉사자 임명장 수여식 및 우수봉사자 공로상 표창 및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날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안성병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였는데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무척 기쁘고 봉사회 소속으로서 자부심이 생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임승관 안성병원장은 “오늘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통해 자원봉사자들 38명을 전부 만나 뵙고 인사할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2020년에도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안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명효 기자  gnews.rc@gmail.com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명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