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천시정
이원기 진천토종순대 대표. ‘사랑나누기 일일바자회’부평 지역 내 음식점 대표 불우 이웃돕기행사 훈훈한 미담으로
   
▲ 차준택 부평구청장(왼쪽4번째)이 '진천토종순대 일일 음식바자회' 행사 수익금을 전달받고 있다. /진천토종순대 제공

[경인종합일보 김철 기자]

부평 지역 내 음식점인 진천토종순대(대표 이원기)가 불우한 이웃돕기행사로 4일 부평구 세월천로 인근에서 ‘일일음식바자회’를 열고 당일 행사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성금으로 부평구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청천2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종철) 청천2동복지센터(동장 모봉구)와 차준택 부평구청장, 나상길 부평구의회의장, 김병기 시의원, 강창규 자유한국당 부평을당협위원장, 김유순 구의원 등이 참여 회원들과 함께 '나눔봉사'행사로 마련됐다.

이원기 대표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매년 겨울 ‘일일 음식바자회’를 총17회나 열어, 소문난 맛보다도 더 진한 ‘사랑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청천2동의 자랑거리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행사에 함께하는 이화 색소폰 동호회의 색소폰 연주 기부도 지역의 자랑 거리로 회자되고 있다.

김철 기자  cjf9001@naver.com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