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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획전시 개최
   
▲ /성남시 제공
[성남=경인종합일보 이한준 기자] 성남시,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획전시 개최


성남시는 오는 16일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되는 전시물들은 성남시 기록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경기도청 등에서 수집한 것들이다.

광주 대단지 형성, 신도시 건설, 기업도시 발전, 각종 공공기관 설립과 이전 등 시 형성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발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공문서, 사진, 동영상 등의 공공기록으로 문서 70여건, 사진 30여장, 동영상 3편 등 총 100점 이상의 기록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은 16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성남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성남의 지방기록문화를 형성해 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한준 기자  theplay8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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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9월 1일 개통한 분당선 수서-오리 구간의 모습. /성남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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