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 제공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의정부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의 봉사모임인 “드림봉사단”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우리가 만드는 착한 마스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은희 이사장을 포함하여 총 5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활동으로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에게 무료로 나눠드리는 착한 마스크를 직접 만드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이다.

(사)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하는 봉사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취약계층 특히,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들에게 방역마스크 20,000개를 무료로 나누어 드리기 위한 뜻깊은 봉사라고 할 수 있다.

생활체육시설 휴관에 따른 시설보수와 환경정비, 자율방재단의 방역업무 등에 여념이 없는 상황에서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참여를 자청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강은희 이사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유지와 안녕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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