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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특공대,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실 운영
   
▲ 마전고교 학생‧교직원 대상 체험형 응급처치 교육실시하고있다. 사진=중부해경청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찬현)은 11일 오후 인천시 서구 마전고등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가 일선 학교를 직접 찾아간 이번 교육은 마전고교 1‧2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PR(성인심폐소생술)요령 ▲AED(자동제세동기)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하임리히법) 등 안전사고 예방방법, 응급상황 대처방법과 절차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흉부압박, 인공호흡 등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등을 직접 체득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였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진재국 특공대장은 “이번 찾아가는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안전의식의 중요성과 응급상황 대처방법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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