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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초등학생 방과 후 교실’ 운영미래세대 꿈 지원 위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 지속 운영
   
[경인종합일보 박형남 기자] 교육분야 대표 상생 프로그램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 ‘18년도 2기 개강

SK인천석유화학의 대표적인 교육 상생 프로그램인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이 올해는 프로그램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해 운영된다.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남규)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박은숙)는 지난 16일부터‘SK와 함께하는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2018년도 2기 수업을 개강했다고 24일 밝혔다.

‘방과후 교실’은 지역 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소질 및 적성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SK인천석유화학의 대표적인 교육·인재 육성 분야 상생 프로그램이다. 수강료는 SK인천석유화학이 전액 지원한다.

지난 2016년 9월 문을 연 ‘방과후 교실’은 지난해까지 신석초·신현북초·신현초 등 회사 인근 3개 초등학교 총 69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도입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개설 과목은 ▲목공예를 활용한 실생활용품 제작 ▲전자과학 이론과 실습을 활용한 전자과학모형 제작 ▲한자·영어·율동·웅변을 마술과 접목시킨 교육마술 ▲항공기 제작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항공과학 등 총 4개 교과로 편성됐다. 3개월간 매주 1회씩 총 12회에 걸쳐 각 학교별로 2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20명이 참가한다.

‘방과후 교실’에 참여한 신석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이 있었던 과학 분야를 체험하고 배우면서 나도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많은 친구들이 함께해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 이배현 경영지원실장은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투자가 곧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다”며 “초등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16년 3월부터 시작한 ‘진로체험 중학생 멘토링 교실’과 ‘중학생 과학·미디어 캠프’ 등 다양한 교육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형남 기자  phn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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