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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역사의식 함양'삼산1동 청소년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떠나
   
▲ [사진설명] 삼산1동 청소년들이 해외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떠나기전 공항에서 기념찰영을 하고있다 사진=부평구
[경인종합일보 김철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간) 중국 남경 및 상해에서 ‘2018 청소년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벌인다.

이번 탐방에는 삼산1동에 거주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 중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학생 15명, 후원사인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소속 학생 3명, 협의체 인솔자 6명 등 총 24명이 참여한다.

청소년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은 중국 남경대학살기념관 및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윤봉길 기념관, 상해역사박물관, 흥사단원동임시위원부 등 우리나라 독립운동 유적지 및 아시아 역사 현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삼산1동 첫 해외 탐방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유관기관과 지역 내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마을 공동체 형성의 훌륭한 우수 사례로 뽑히고 있다.

김종희 민간위원장과 김건영 공동위원장은 ‘역사적인 유적지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첫 해외여행을 통한 자존감 향상에 좋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철 기자  cjf9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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