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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역사를 문학으로 들어본다.부평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 연계 초청 강연회오는 광복절 개최
   
 

[경인종합일보 김철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역사박물관은 광복절인 8월 15일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평역사박물관 지하 다목적실에서 특별기획전 연계 초청 강연회 ‘역사와 문학으로 들여다본 해방공장’을 개최한다.

부평역사박물관은 지난 6월 5일부터 특별기획전으로 ‘해방공장’ 展(부제: 1945년 군수기지 부평의 기억)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이규원의 소설 ‘해방공장’을 모티브 삼아, 일제강점기 군수기지로 변모하였던 부평의 노동자들이 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이하며 전개한 공장 자주화 운동을 전시로 재구성한 것이다.

73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에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역사 속 해방공장’과 ‘문학 속 해방공장’ 두 강연으로 구성돼, 해방기 군수공장 노동자들의 모습을 재발견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회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부평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phm.or.kr/)를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한편, 이번 부평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 ‘해방공장’ 展은 이달 26일까지 열린다

김철 기자  cjf9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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