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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부지사, 건설현장 찾아 폭염대비 안전용품 전달
   
[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기자] 김희겸 부지사, 건설현장 찾아 폭염대비 안전용품 전달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8일 오후 화성시에 위치한 건축공사 현장(동아토건)을 찾아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김희겸 부지사는 이날 현장 관계자와 건설근로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폭염 안전용품인 쿨매트와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 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온열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폭염주의보시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이나 식염수를 마실 수 있도록 하고 폭염경보 발생시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옥외작업을 일시 중단하거나 휴식을 자주 취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형천 기자  darkhose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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