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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 경쾌한 분위기의 클래식 연주 무대 꾸민다.
   
[경인종합일보 정현석 기자]
오는 17일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성남시 총 예술 감독이자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 지휘자인 금난새 씨가 지휘봉을 잡아 경쾌한 분위기의 클래식 연주 무대를 꾸민다.

쇼스타코비치의 페스티벌 서곡,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3악장과 호두까기 인형 발레 조곡 ‘그랑 파드되’, ‘폴로네이즈’,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 중 ‘보석의 노래’, 앤더슨의 ‘나팔수의 휴일’,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을 감상할 수 있다.

나라별 가곡 연주 무대도 꾸며져 ‘꽃구름 속에(한국)’, ‘그라나다(스페인)’, ‘나를 잊지 말아요(이탈리아)’를 함께 할 수 있다.

연주회 대미는 프로코피예프의 발레 음악 ‘로미오와 줄리엣’ 중에서 ‘티볼트의 죽음’이 장식한다. 단순 명쾌한 선율이 특징인 곡이다.

소프라노 조선형, 테너 국윤종, 바이올리니스트 위재원이 협연한다.

정현석 기자  wjddml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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