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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ummit 2019’ 세계평화 찾아 국제정상회의 열리다
   
 

[경인종합일보 윤상명 기자] ‘World Summit 2019’ 세계평화 찾아 국제정상회의 열리다

천주평화연합(UPF)과 월드 서밋(World Summit 세계정상회의)이 주최한 2019 행사가 지난 7일부터 10일끼지 3박4일간 열렸다. 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전야제를 시작으로 8일은 조명호 통일부장관 조현 외교부 차관, 전 미국부통령 딕 체니, 하원의장 뉴트 강리치 등 전현직 각국 대통령 총리 장관 국회의원 종교지도자 등 110개국 주요 남여 지도자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요행사는 세계평화정상연합 출정식, 세계평화 종교인연합회 제4차 글로벌 여성평화 네트워크 행사다. 행사장에는 종교별 전통의상을 입은 지도자들이 입장해 환호의 박수갈채도 받았다.

토머스 월시 UPF 세계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처럼 중요한 국제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감탄과 함께 환영한다고 했다.

조지W부시 대통령 시절 부통령으로 재임한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은 평화는 그냥 주어지는것이 아니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고, 민주당 클린턴 재임시 공화당 하원의장으로 재임한 뉴트 강리치 전 미하원의장은 ”아버지가 한국참전을 했던 분이셨는데 살아계셨다면 지금의 한국발전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을 것”이라고도 했다.

칼오파 펠레트 루이지 전 세인트루시아 총독은 “국가간 서로싸우는 시기는 이제 끝났다”며 “우리가 손잡고 협력한다면 투쟁과 분열의 시대를 맞아 영원히 이렇게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넴 소아트 캄보디아 부통령 겸 국방장관은 평화를 통해 빈곤을 해결할 수 있다며 종교, 인종을 넘어 화합 과 사랑으로 평화를 만들자고 했다.

월드 서밋은 행사는 2008년 2월 서울에서 첫 개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는 아프리카 네팔에서 ‘월드 서밋 아프리카’태평양 서밋 등의 이름으로 국제적 평화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9일은 제3회 선학평화상 수상식(본보 2월11일자 보도)을 가져 아프리카 개발은행 총재 아킨우미 아데시아 박사 와 와리스 다리 슈퍼모델에게 100만달러(약 11억2500만원)의 수상금과 메달을 수여했다.

마지막 10일은 경기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와 천정궁에서 한학자 총재 성탄 기념식과 각국에서 참석한 정상들과 ‘2019년도 세계정상회의’를 마지막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윤상명 기자  gnews.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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