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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구제역 방역초소 방문 격려’
   
[안성=경인종합일보 배명효 기자] 안성시의회 ‘구제역 방역초소 방문 격려’

안성시의회(의장 신원주) 의원들은 지난 13일 거점통제소 및 발생농장 이동통제소 등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를 기해 위기경보단계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격상하고 차단 방역을 강화했다.

신원주 의장은 “구제역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자들은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을 해 주길 바란다”며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소독약으로 도로가 결빙될 우려가 있음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성시는 금광면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계단계까지 상향된 만큼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24시간 10개소의 비상방역 소독통제소를 운영하고 있다.

배명효 기자  gnews.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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