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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 '찾아가는 지역주민 설명회' 개최치안현황, 중점추진업무 설명
   
▲ 양주경찰서는『찾아가는 지역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경기 양주경찰서는 양주시 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유관기관장 및 지역주민 단체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치안 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지역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양주경찰서 치안현황, 중점추진업무를 설명하였으며, 올해 6월 25일부터 시행되는 음주운전 처벌강화(일명 윤창호법)기준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등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소개하였다.

또한 설명회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초대 경무국장(現 경찰청장)을 지낸 김구 선생의 활약상과 개청 4년차를 맞은 경기북부경찰 소개 동영상도 시청하였다.

이어진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에서는 평소 주변에 각종 사고위험이나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조치하거나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조치토록 하는 등 주민들이 경찰의 치안정책을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필 서장은 “지역치안 안정은 경찰 혼자서는 할 수 없고 반드시 지역주민과 힘을 합쳐 동행했을 때 가능하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억울한 사람이 없고, 지역사회가 따뜻한 사람의 물결로 넘쳐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경찰서는 남면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양주시 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지역주민 설명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재신 기자  lim.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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