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종합 용인
용인시의회, '용인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 가결박원동 의원 대표발의…악취발생 실태조사 및 문제 해결위해
   
[경인종합일보 이헌주 기자] 용인시의회, '용인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 가결

- 박원동 의원 대표발의…악취발생 실태조사 및 문제 해결위해


용인시의회는 지난 12일 제23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원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악취방지 및 저감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악취발생 실태조사 및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 등 민관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효율적인 악취방지 및 저감 시책 수립, 추진 ▲악취방지 및 저감 시책과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위해 악취대책 민‧관협의회 설치 등이 있다.

박원동 의원은 "악취로 인해 일상생활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시민의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질 것이다. 악취 문제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집행부, 시민, 사업자 등이 협력해 함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헌주 기자  lhj392766@naver.com

<저작권자 © 경인종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헌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