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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 헌혈의 집에서 11번째 헌혈헌혈증서 백혈병 환자에게 전달
   
▲ 김동철 도의원이 의정부시에 위치한 헌혈의 집 의정부센터를 찾아 11번째 헌혈을 하고 있다.사진=임재신 기자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경기 동두천시 출신 김동철 경기도의회 의원(동두천2)이 최근 의정부시에 위치한 헌혈의 집 의정부센터를 찾아 11번째 헌혈을 하고, 헌혈증서를 백혈병 환자에게 전달해 미담거리가 되고있다.

김 의원은 동두천시의회 시의원 시절부터 매년 2회 이상 헌혈을 하고 헌혈증서를 백혈병 환자 A씨에게 전달해 왔다.

김동철 도의원은 “지인으로부터 백혈병 환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주변의 헌혈증서도 모아서 계속 전달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한 계속 헌혈을 하여 헌혈증서를 모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14년 시의원에 당선되면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장기 전부를 기증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철 도의원은 동두천시에 20여년 넘게 공사가 중단되고 방치되었던 동두천 제생병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초 대순진리회 4개 종단을 모두 돌며 제생병원 개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는 등 지역의 현안 및 민원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임재신 기자  lim.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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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도의원은 올해 초 대순진리회 4개 종단을 모두 돌며 제생병원 개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사진=임재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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