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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지역사회 커뮤니티케어 통합 돌봄’은 희망의 무지개!
   
▲ /경기도의회 제공
[경인종합일보 임재신 기자]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지역사회 커뮤니티케어 통합 돌봄’은 희망의 무지개!


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은 지난 8일, 신한대 에벤에셀관에서 ‘지역사회 커뮤니티케어 통합 돌봄’을 주제로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원스톱 돌봄 서비스의 방향을 찾기 위해 열린 “2019 한국통합사례학회 추계 학술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후원), 신한대학교,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홍귀선 의정부부시장, 정종화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장, 김정길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 장순욱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장, 이종원 신한대학교 부총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학술대회는 노인․장애인․아동․가족 분야에 대한 토론을 통해 보다 많은 지혜와 값진 정책대안들이 모아져서 경기도에 대한 좀 더 많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부의장은“경기도의회는 지역사회 커뮤니티케어 통합 돌봄 서비스 개선을 위해 효율적 예산지원이나 제도개선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는 물론 사회복지 종사자 등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지역사회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에서의 통합사례관리 방법의 모색(조추용 꽃동네대학교 교수), 장애인 커뮤니티케어 서비스 구축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연계 방향(이경준 중부대 교수), 아동․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사례관리 구축방안(조미숙 삼육대 교수)에 대한 주제발표 이후 배승용 의정부신곡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는 2007년 창립이후, 우리나라의 노인, 장애인, 아동분야의 커뮤니티케어와 사례관리 연구 등 학술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는 통합사례관리연구와 실천을 대표하는 학회이다.

임재신 기자  lim.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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