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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성남시는 지난 5일 환경부 주최로 열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성남시 제공
[성남=경인종합일보 이한준 기자] 성남시,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성남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매년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하수도의 운영 경쟁력과 관리 효율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는 특별·광역시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지자체를 인구 기준으로 4그룹으로 나눠 1차 정량적 평가 및 2차 정성적 평가를 통해 그룹별 최우수 1개 지자체를 포함해 우수상, 발전상 등 총 20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1그룹(30만 명 이상 35개 지자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성남시는 2018년 우수상을 수상한 후 2019년도에 방류수 수질 개선 등 전년도의 부족한 부분을 적극 보완해 2년 연속 수상, 전년도 보다 상승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 관계자는 “2018년 우수상 수상 이후 안전관리, 하수처리 및 악취 저감에 더욱 노력한 결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하수도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한준 기자  theplay8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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